로스(Ross)의 마이크로비트 여름 인턴십 경험

로스(Ross)의 여름 마이크로비트 인턴십 경험

로스 로우(Ross Lowe)(@rlowe0008), 영국 17세 학생, 마이크로비트 재단의 여름 인턴십 과정 수료!

저는 몇 년 동안 마이크로비트를 가지고 작업해왔습니다. 마이크로비트 공식 문서를 만드는 작업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헌하고, 마이크로비트의 첫 론칭 행사에서도 일하고, BBC One Show 와 Radio 4 Today Show 에 출연해 마이크로비트에 대해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마이크로비트의 시작과 역사에 대해서 수십 명 이상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이야기해왔습니다. 마이크로비트는 지난 수 년 동안, 마이크로비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영감을 주는 재미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 올 해 여름 방학 기간에 6주 동안 진행되는 마이크로비트 인턴십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인턴십 기간 동안에 아주 아주 열정적인 사람들과 몇 가지 멋진 프로젝트들에 함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십 과정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백엔드(후위 처리) 기능과 관련한 작업들을 하고, 번역들을 수정하고, 이후에는 존재하지 않는 웹페이지에 접근할 때 표시되는 '404' 페이지를 개발하는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 우리가 일을 정확하게 잘했다면, 여러분들에게 '404' 페이지가 보여지지 않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마이크로비트 사이트의 컨텐츠 내용과 관련한 일들을 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기반 블록과 파이선 프로그래밍언어 자료들에 대한 게시물을 만들거나, 웹페이지에 들어가는 새로운 이미지들을 만들거나, 앞으로 공개될 예정의 재미있고 멋진 여러 가지 내용들을 만드는 작업들을 했습니다. 마이크로비트재단과 함께 일하면서, 수 십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방문해서 살펴보게 되는 마이크로비트 웹사이트의 내용들을 만드는 것은 매우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6주 동안의 마이크로비트 인턴십 기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프로젝트들에 참여해 마이크로비트재단과 함께 일을 했습니다. - 하지만, 마이크로비트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웹페이지들을 두루 두루 살펴보고, 제가 만든 것들을 보는 것은 매우 환상적인 일이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마이크로비트와 함께 했던 일들을 정말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재단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있는 훌륭하고 멋진 분들의 팀과 함께 일하는 환상적인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마이크로비트재단 미팅 회의에서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 미팅 회의에서 엄청 큰 스테이크를 저녁으로 먹으면서, 제가 한 작업들과 마이크로비트의 미래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었습니다. 미팅 회의에서 먹게된 음식도 매우 좋았을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이름들도 알게 되었고, 마이크로비트를 계속해서 발전시켜나가는 팀을 만나는 것은 특별히 좋았습니다.

'재단'과 함께 일하는 것은 매우 겁이나는 것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저는 '커튼 뒤에 가려져 있는' 것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열정적이고, 창의적이며, 의욕적인 많은 분들에 의해서 함께 만들어지고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지 매우 보고 싶습니다!